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최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지식재산권 지원사업 설명회 및 중소기업 맞춤형 1:1 특허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주)와이에이치라이프(대표 이미남)를 포함한 총 11개 기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들에게 지식재산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식재산센터 지원사업 설명 및 신청방법 안내, 삼성개방특허 설명, 맞춤형 1:1 특허 컨설팅 순서로 진행했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하여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원스탑서비스존 방문 컨설팅 및 경북창조경제혁신 센터 기업별 전담 컨설턴트제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도 지식재산권에 대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진단해 주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주)와이에이치라이프(대표 이미남)는 중국 상표 확보를 위해 식별력 강화 방안 ▲HIT(대표 조경애)는 발명경진대회 출품작인 아이디어의 특허 출원을 위한 진보성 확보 방안 ▲농업회사법인 (주)푸드팩토리 (대표 김경민)는 침해 방지를 위한 권리범위 설정 방법에 대하여 컨설팅을 받는 등 총 9개 업체가 컨설팅을 지원받았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보다 질 높은 컨설팅을 제공하도록 지식재산권 서비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