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및 토론형식으로 진행해 참가자들 호응 얻어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는 회원사 CEO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제6회 포항 창조경제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지난 26일부터 오는 11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포스코국제관 1층 교육장에서 5주 동안 실시되는 이번 과정은 엄길청 경기대 교수, 윤생진 선진D&C 대표, 신인균 (사)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허태균 고려대학교 교수, 박용후 카카오 커뮤니케이션 홍보이사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내용은 기업경영, 기업가정신, 국가안보&경제, 변화혁신, 창조경제(창의융합)등 CEO들이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포항 창조경제 아카데미는 지난 2010년부터 개설되어 각 분야별 최고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강의 및 토론형식으로 진행하여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번 포항 창조경제 아카데미 개강식 초빙 강사로 나선 엄길청 경기대학교 교수는 ‘지역사업가의 시대정신과 사명(창조적 지역경제의 자립과 자급)’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율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