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 SNS 마케팅 교육
▲ 포항창조센터 경력단절여성 및 일반인을 위한 예비창업자 SNS 마케팅 교육 사진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우종수)에서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기업, 소상공인, 특히 경력단절여성을 위하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23일에 “페이스북을 활용한 마케팅”강좌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5일에는 “카카오스토리 및 블로그 마케팅”강좌를 실시했다.
개인기업체 및 1인 창업기업, 소규모 점포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상품광고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SNS에 의한 광고가 저비용으로 가능해지고, 독창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 광고가 SNS를 통하여 전달되면서 마케팅의 새로운 축으로 발전하고 있고, 실제 몇몇 소상공인의 경우 매출로 연결되어 성공사례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어 지역 소상공인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최초 기획 시 강의실 사정을 감안하여 30명 정도만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강좌 공고 후 3일만에 60여명이 신청해 지역 소상공인의 SNS마케팅 수요가 많아 11월10일 추가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포항센터 관계자는 “2016년부터는 지역 소상공인 및 창업기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강좌를 개발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여성(경력단절여성)의 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여성창업자들이 편안히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포항센터에서는 2015년11월13일 미용관계자 및 미용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뷰티 산업 창업 마케팅” 강좌를 계획하고 있다. 이율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