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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경북지식재산센터, 맞춤형 특허전략 집중교육..
경제

경북지식재산센터, 맞춤형 특허전략 집중교육

운영자 기자 입력 2015/11/15 17:52 수정 2015.11.15 17:52
지재권 실무 중심·기업 필요한 제도 및 사례 중심으로 진행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센터장은 지난 12일 대구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실시한 소기업 및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특허전략 집중교육(4일간, 16시간)을 마무리했다.
매년 경북지역 중소기업 및 창업자들의 지식재산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개최되는 지식재산권 집중교육에서 이번에는 지재권 실무를 중심으로 하여 기업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제도 및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4차 설명회에는 직무발명에 대한 보상제도와 영업비밀 보호제도 및 관리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기업에 직무발명 승계 규정이 없는 경우, 종업원이 직무와 관련된 발명을 한 경우 권리를 찾고자하는 질의가 있었다.
이에, 전용철 변리사는 사전승계 계약이 없는 경우 적절한 보상 및 협의 하에 재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종업원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개발한 발명인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연구노트를 꾸준히 작업하여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실무적인 방편을 제공했다.
그리고 한국특허정보원에서는 영업비밀 보호제도 및 관리방안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영업비밀의 유형 및 기술정보를 실무 사례를 들어 설명햇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경북도 소재 모든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식재산권 관련 다양한 정보와 지원이 19,000㎢의 경상북도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차년도에도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지재권 설명회와 관련한 제도 및 지원소개를 강력히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이율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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