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카드로 설 선물 사전 예약 시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는 내년 1월25일까지 전국 141개 매장 및 익스프레스, 온라인쇼핑에서 '2016 설 대표 선물세트' 210여 종에 대한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8대 행사카드(신한/삼성/현대/비씨/KB국민/하나/롯데/씨티)로 결제할 경우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행사카드로 동일상품 3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구매 금액의 최대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해발 500m 백두대간 사과세트 4만5000원, 750년 곶감 세트 20만원, 영광의 100일 부자 굴비세트 14만원 등이다.
신선식품 세트 외에도 사전예약 판매 순위 상위권에 속하는 위생세트, 와인, 통조림 세트 등도 상품에 따라 20~30% 할인을 실시한다.
롯데마트도 오는 23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판매 품목은 과일, 한우 등 통조림, 식용유 등 가공식품 66종, 샴푸, 린스 등 생활용품 22종, 온라인 단독상품 5종 등 총 167개다.
대표 품목은 '지리산 진심 한우 명품 갈비 세트', '귀하게 자란 큰 사과', '천일염 참굴비 2호', '장수 사과 세트', '사조 안심 특선 110호', '롯데 쉐푸드 특20호' 등이다.
이번 사전 예약 판매에서는 엘 포인트 회원과 롯데, 비씨 등 9대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이 적용된다. 아울러 9대 카드로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 최대 50만원의 롯데 상품권도 증정한다. 이율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