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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 유아동 패션 키워드는 'R.E.D'..
경제

올해 크리스마스 유아동 패션 키워드는 'R.E.D'

운영자 기자 입력 2015/12/22 20:11 수정 2015.12.22 20:11
  올해 크리스마스 유아동 패션 트렌드 키워드는 'R.E.D'로 요약된다.
'R.E.D'는 앞 글자부터 '레드(Red)', '합리적가격(Economic)', '양면활용(Duel)' 등을 뜻한다.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컬레인 레드(Red)가 올해도 강세다. 특히 올해는 한층 톤다운 된 마르살라 컬러가 대세로 떠오르는 추세다.
남아에게는 '알로앤루'의 '야상 웰론점퍼'를 추천한다. 톤다운 된 레드 컬러와 감각적인 패턴으로 깜찍한 분위기는 물론 힙을 덮는 넉넉한 기장에 웰론충전제를 사용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포래즈'의 '발칙한 버건디 코트'는 여야에게 제격이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합리적(Economic)이고 편안한 가격의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한 해가 다르게 쑥쑥 크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값비싼 제품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 중 최근 인기가 높은 브랜드는 '알퐁소'를 꼽을 수 있다.
해당 브랜드에서는 레드스트라이프 배색 티셔츠와 면바지를 3만원대에 제공한다. 티셔츠 한 벌 가격에 상하의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여아를 위한 '체크배색 베이비 원피스'도 2만원대다.
듀얼 활용(Duel)이 가능한 유아동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고 고객들 반응도 좋다.
'츄즈'는 앞뒤 디자인이 다른 양면 스타일로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한 '키즈백팩'으로 주목받고 있다. 패션에 따라 바꿔 맬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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