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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식재산센터, 국민행복기술구현사업 적극 구현..
경제

경북지식재산센터, 국민행복기술구현사업 적극 구현

운영자 기자 입력 2015/12/29 18:54 수정 2015.12.29 18:54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는 올 한해 지역민을 위한 국민행복기술구현사업을 다양하게 실시했다.
센터는 민,관,산,학,군 등 다양한 수요층을 발굴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지식재산권 교육, 군장병 지재권 교육,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집중교육 등 1년간 40여회에 걸쳐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와의 MOU를 맺고 매월 개최되는 무료변리상담회를 통해 올 한해 50여명에게 지식재산권 상담 및 서비스지원을 했다.
또한 지식재산 전문 인프라에 취약한 경북지역 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지식재산 재능나눔사업을 통해 전문 컨설팅상담, 브랜드· 디자인개발 등 총 12건의 기부자와 수혜자의 매칭을 성사시켜 일부는 지식재산권으로 등록되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경상북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주름을 이용한 전자 신호봉”으로 대상을 받은 이상욱씨(금오공대)는 경북지식재산센터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현재 창조경제타운의 사업과 연계, 국내권리화지원을 받았으며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제작 및 멘토링 서비스 지원을 받아 빠른 속도로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연용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발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질 수 있도록 대회의 범위를 넓히고 지역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 통해 국민행복기술구현사업의 다양한 시행을 통해 지역경제가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이율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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