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공무원과 건축, 토목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안전지킴이를 편성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설 명절대비 지역 44개소의 주요 건축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기간 관리 소홀로 인한 안전사고 및 재해 발생 예방과 공사장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고 연휴기간 내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점검이 진행됐다.
건축안전지킴이 점검반은 화재 발생위험 위험물 적정 보관 여부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위험과 사고에 한층 더 안전을 기하도록 현장 지도하였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하고, 중대 사항은 정밀 점검 후 보수·보강 및 행정 처분 등 철저한 조치할 계획이다.강명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