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전남 김영록 지사가 61.8%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2.9%포인트 상승,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경북 이철우 지사는 55.6%로 1.2%포인트 하락했으나, 2위를 지켰다.
강원 김진태 지사는 52.1%로 1.3%포인트 상승하며 두 계단 오른 3위에 오르며, 민선 8기 조사 이후 처음으로 톱 3위에 진입했다.
다음으로 ◎4위 전북 김관영 50.5%(▼0.7%P), ◎5위 울산 김두겸 50.3%(▼6.0%P), ◎6위 경남 박완수 49.9%(▲0.4%P), ◎7위 인천 유정복 48.6%(▲4.6%P), ◎8위 충남 김태흠 48.1%(▲1.5%P), ◎9위 대전 이장우 44.5%(▼1.9%P), ◎10위 경기 김동연 44.1%(▼0.5%P), ◎11위 세종 최민호 43.6%(▲2.4%P), ◎12위 제주 오영훈 41.0%(▲2.1%P) 순으로 나타났다.(1~12위 순위만 공개, 13위 이하 하위권 비공개) 또 지역별 지지 정당 계층을 기준으로 산출한 2026년 1월 광역단체장 정당지표 상대지수에서 인천 유정복 시장이 124.6점을 기록하며 전국 광역단체장 중 1위를 차지했다.
이 지표는 소속 정당 지지도 대비 직무평가 우위 정도를 나타내며, 정당 지지 기반을 넘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어 2위 충남 김태흠 지사 123.7점, 3위 강원 김진태 지사 120.5점을 각각 기록했다.
다음으로 ◎4위 대전 이장우 119.1점, ◎5위 울산 김두겸 117.8점, ◎6위 세종 최민호 116.7점, ◎7위 경남 박완수 112.0점, ◎8위 충북 김영환 100.2점, ◎9위 부산 박형준 97.4점, ◎10위 경북 이철우 94.8점, ◎11위 서울 오세훈 94.6점, ◎12위 경기 김동연 87.2점 순으로 조사됐다.
또 1월 교육감 직무수행 긍정 평가에서 전남 김대중 교육감이 전월 대비 0.6%포인트 하락한 53.0%로 2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제주 김광수 교육감은 0.7%포인트 하락한 52.5%로 2위를 지켰고, 울산 천창수 교육감은 1.0%포인트 오른 50.7%로 3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4위 경북 임종식 45.7%(▼1.5%P), ◎5위 경남 박종훈 44.0%(▲0.4%P), ◎6위 충남 김지철 43.9%(▲0.5%P), ◎7위 대구 강은희 43.8%(▲1.3%P), ◎8위 충북 윤건영 42.2%(▲2.8%P), ◎9위 부산 김석준 40.1%(▼2.0%P), ◎10위 대전 설동호 39.0%(▲0.4%P), ◎11위 강원 신경호 36.2%(▲1.3%P), ◎12위 인천 도성훈 36.1%(▼1.9%P) 순으로 나타났다.
또 1월 시·도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대전시가 전월 대비 0.1%포인트 소폭 하락한 68.2%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세종시는 2.0%포인트 내린 67.0%로 2위, 서울시는 1.3%포인트 오른 66.3%로 3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4위 인천 65.3%(▲1.9%P), ◎5위 제주 64.3%(▲3.8%P), ◎6위 전남 64.2%(▼0.9%P), ◎7위 충남 63.0%(▼1.4%P), ◎8위 부산 61.7%(▼1.7%P), ◎9위 충북 61.5%(▼0.4%P), ◎10위 경남 61.2%(▼0.5%P), ◎11위 강원 61.0%(▼0.4%P), ◎12위 울산 60.9%(▼0.6%P)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025년 12월 29일~12월 31일, 2026년 1월 29일~1월 31일 전국 18세 이상 13,600명(시도별 2025.12~2026.01월 각 8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3.3%이다. 김상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