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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1% 나눔재단, ‘2015년 10대 나눔’ 소식..
경제

포스코 1% 나눔재단, ‘2015년 10대 나눔’ 소식

운영자 기자 입력 2015/12/30 19:27 수정 2015.12.30 19:27
2013년 재단 설립, 국내 소외계층 사회복지 증진 사업 등 활동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권오준)이 30일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와 회사 지원금을 바탕으로 올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펼친 나눔 활동을 소개했다 

 

▲인천 스틸하우스 영유아복지시설

포스코1%나눔재단은 올해 12월 인천시 화수동에서 인천 동구청과 공동으로 ‘화수동 스틸하우스 영유아복지시설(이하 스틸하우스 영유아 복지시설)’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인도네시아 사회적기업 KPSE.SI

포스코1%나눔재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인도네시아에서 사회적 기업 KPSE.SI(KP Social Enterprise Service Indonesia; KPSE.SI)을 설립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 

▲우리들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 (우.영.음)

포스코1%나눔재단은 올해부터 중요무형문화재사업의 일환으로서 ‘우.영.음’을 추진했다. 이는 한국 산업의 기반을 닦으면서 국민기업으로 성장해온 포스코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제조업 근로자를 초대해 감사와 격려,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음악회이다. 

▲이음전(展)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 7월, 포스코센터에서 ‘세대를 잇는 작업-이음’展(이하 이음展)을 개최했다. 이음展은 ‘우.영.음’과 함께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한 중요무형문화재사업의 하나다. 

▲임직원 글로벌봉사단

올해는 포스코베트남이 위치한 붕따우성 떤딴현 지역의 빈민가정에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봉사단은 총 85세대의 주거단지인 베트남 포스코빌리지(POSCO Village)를 조성해 빈민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재능봉사단

포스코그룹의 사회공헌활동은 최근 재능기부로 폭을 넓히며 한 단계 더 진화하고 있다. 포스코그룹 임직원은 포스코1%나눔재단의 지원으로 마사지, 멘토·멘티십, 시설·설비 수리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고 있다. 

▲자녀와 함께하는 1%나눔캠프

포스코1%나눔재단은 올 10월과 11월, 포항과 광양에서 ‘자녀와 함께 하는 1%나눔캠프’를 열었다. 나눔강연, 나눔토크, 가족애 글램핑, 찾아가는 현장 봉사 등의 다채로운 테마봉사를 통해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지고, 이웃과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경험했다. 

▲포스코케어(POSCO Care)

‘포스코케어(POSCO Care)’ 사업은 병을 앓고 있는 아동들의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환아 가정에 수술 등의 치료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문화가정 지원활동

포스코P&S는 임직원 급여 1% 기부금으로 올해 4월부터 아동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문화 아동과 비다문화 아동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도록 돕고 있다. 

▲기부자 지정사업

포스코켐텍은 한 해 동안 푸른꿈 환경학교, 푸른꿈 장학금, 인도네시아 교육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포스코ICT는 장애인 지원사업과 결손아동 후원사업, 이주여성 취업지원활동을 적극 펼쳤다. 이율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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