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식재산센터는
‘2016년 IP Star 기업 육성사업‘ 시책설명회를 시작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대구시 및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지원시책 설명회는 지난 6일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해 지난 11일 R&D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오는 14일은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올해 수행할 지원시책 중 과년도와 달리 변경된 IP정책방향 및 세부사항에 대하여 설명하고 현장에서 지식재산 전문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본 지원시책설명회는 일반기업, R&D기업, 연구기관, 소상공, 예비창업자 및 지자체 담당자 모두가 함께 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올해도 민·산·관·학 모두에게 적절한 지원과 더불어 상호간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번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장소에 포함이 안 된 울진, 영덕, 영천, 고령, 군의, 영양 및 예천 등 IP 기반이 취약한 지역과 지역 군부대는 추후 3월에서 4월 중으로 IP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과 함께 진행할 예정 이며, 울릉도와 독도는 5월경에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율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