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 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반려 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교육 과정을 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촌 체험 농장과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운영 역량 강화와 대상자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하며, 내달 7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