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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포항·죽도점, 설 ‘이색 선물세트’ 판매 =..
경제

홈플러스포항·죽도점, 설 ‘이색 선물세트’ 판매 =

운영자 기자 입력 2016/01/27 19:10 수정 2016.01.27 19:10
'궁중 꿀타래' 등 과거 임금님 진상품들 모아 선 설물세트 마련
 

 

홈플러스는 차별화된 설 선물세트 수요 증가에 맞춰 '천년 하늘 아래 750년 곶감', '궁중 꿀타래' 등 과거 임금님 진상품들을 모아 선 설물세트로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금님 진상품 선물세트'는 총 4종이다. 100세트 한정으로 마련한 '천년 하늘 아래 750년 곶감'은 상주시 보호수로 지정된 750년 수령의 감나무에서 수확한 곶감이다.

예부터 임금님 진상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이 감나무에서는 매년 4000여개의 열매만 열려 그 가치가 더욱 높이 평가 되고 있다.

또 고종황제 진상품으로 알려진 '남실바람에 말린 유명산지 곶감 세트', 제주도에서 임금님께 진상하던 제주 옥돔과 흑돼지로 구성된 '제주가 품은 보물 옥돔+흑돼지 세트', 궁중 다과로 유명한 '궁중 꿀타래 세트' 등이다.

이밖에 수라상 단골 메뉴인 '이력추적 봄에 잡은 굴비세트 2호', '한국 전통주 무형문화재 장인이 빚은 명인문화재 세트', 곶감 안에 호두를 넣어 곶감의 달콤함과 견과류 특유의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남실바람에 말린 호두 품은 곶감 세트' 등의 차별화된 세트도 선보인다. 이율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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