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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디저트 수요↑…"설 선물로 쿠키 인기UP"

운영자 기자 입력 2016/01/31 18:56 수정 2016.01.31 18:56

 

31일 롯데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쿠키 선물세트'는 지난해 추석(8월16일~9월15일)과 비교해 46% 증가했다.

쿠키의 경우 고급스러운 외관에 비해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보관 및 이동도 편리하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 15~28일 쿠키류 판매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3% 증가했다.

롤케이크·카스텔라 35%, 케이크·디저트류 23%, 파이·타르트 42%, 쿠키 33%로 판매율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옥션에서 판매된 쿠키 등 간식류도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했다.

과자·간식류는 34%, 비스킷은 205%, 스낵·봉지과자는 104%, 카라멜은 34%, 머핀컵·몰드·DIY도구는 233%, 모양깍지·짤주머니 54%, 빵틀·머핀팬 66%, 유산지·베이킹컵 59%, 쿠키팬 85%로 판매율이 올랐다. 11번가에서도 같은 기간 판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다. 쿠키는 35%, 파이는 21% 매출이 증가했다. 특히 전통과자·전병·약과는 251%로 급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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