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의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 변리사)가 지난해 경상북도 소재 중소기업의 IP 컨설팅을 위해 기업 현장을 방문한 거리가(총 62,671.4km) 대장정을 기록했다.
특히 경상북도는 그 면적이 19,027.68㎢로써, 방대한 지역이며 기업이 보유한 핵심기술 및 제품을 직접 보면서 컨설팅을 수행하여야만 기업의 애로사항 및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만큼 ‘기업현장 방문 컨설팅’은 센터의 가장 기본적인 업무이다.
한편, 기업경영으로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는 기업의 입장에서도 전문 컨설턴트들이 기업이 원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정연용 센터장은 “기업이 보유한 IP는 기업비밀과 직결되는 중대한 것으로 철저한 보안이 필요하다. 실제로 기업 임원분들의 경우 컨설팅 환경에 따라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요청이 많다. 또한 IP외에 기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하서도 현장으로의 방문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율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