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의 경북지식재산센터(정연용 센터장, 변리사)는 작년 말 컨설턴트 특허청장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도 지역지식재산센터 우수컨설턴트상을 수상했다.
2관왕을 차지한 김정회 컨설턴트(사진)는 지난 2010년 입사, 7년 동안 장기 근속하였으며, 포항시 기업애로상담관으로 활동하면서 포항시 뿐만아니라 경북지역 전체 중소기업 및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과 능동적인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지원기업들이 성장해 나가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했다.
특히, 기업의 규모를 막론하고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이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특유의 세심함으로 전문화된 컨설팅을 제공해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 언론매체를 통해 기업홍보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기업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을 제공했다.
정연용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늘 웃으며 경북지역의 지식재산이라는 산을 이끄는 심정으로 복무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김정회 컨설턴트 뿐만아니라 전문성으로 똘똘뭉친 경북지식재산센터의 모든 전문컨설턴트들이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항시 발 벗고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율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