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이동일)은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주말을 이용한 다양한 실속 쇼핑 찬스를 마련한다.
오는 18일부터 20일 3일간 ‘블랙 쇼핑 위크’라 명명된 주말 3일간 특별 쇼핑찬스에는 브랜드별 최고 30%의 스페셜 데이를 시작으로 1~3만원 균일가전, 특별 한정 판매 및 각종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최복호, 실크로드, T.I 포맨 등은 30%, 리본, 리베도, 르까프, 클럽캠브리지, 한국도자가, 엘르파리 등은 20%, 주크, 시실리, 예스비, 헤지스, 타미힐피거 등은 10%의 스페셜 데이를 진행하며, 자크라디는 신규 오픈 기념으로 40%의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카이야크만, 우리골프, 프리미에쥬르, 퀸센스 등은 1만원의 균일가 상품을, 잭앤질, 프린체불, 나라데코, GNC, AHC 등은 2만원의 균일가 상품을, JJ지고트, 박홍근, 도호 등은 3만원의 균일가 상품을 판매하여, 각 층별로는 원피스, 재킷, 청바지, 셔츠, 바람막이 등의 상품들이 특별 한정판매로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9층 이벤트 홀에서는 노스페이스, 빈폴아웃도어, 아이더 대전과 소품가구, 주방용품 대전을 진행한다. 주요 품목 및 가격으로는 노스페이스 티셔츠 5만9,000원, 노스페이스 남녀 공용 트레킹화 4만7,200원, 빈폴 아웃도어 점퍼 110만6,800원~20만8,600원, 아이더 방수재킷 7만9,000원, 프로방스 액자 1만원, 데코하우스 서랍장 2만9,800원, 마에바다 법량곰솥 4만3,900원, 퀸센스 후라이팬 1만원 등에 판매한다.
아울러 1층 샤롯데광장에서는 오는 19일 12시 20분에 방송 댄스 페스티벌이 진행되며, 20일 같은 장소, 시간에 문화공연인 코믹 서커스 저글링이 주말 백화점을 찾은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주말 특별 쇼핑 찬스는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에 따뜻한 옷차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관련 상품들을 많이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실속 있고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율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