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는 6일 문경대학교 제1강의동에서 유관기관 합동설명회에 참석하여 1인 창조기업, 농식품 기업, BI입주기업, 예비창업자 및 사업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문경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주관한 본 행사에서는 20여명이 넘는 많은 참가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사업설명회 이후 1:1 상담을 통해 지식 재산권을 기반의 창업과 사업화에 대한 컨설팅을 함께 수행했다.
행사 이후 문경대학교와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지역 IP 창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의논하였고 지역 특성에 적합한 지원시책 및 우수기업 발굴 그리고 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 길민욱 단장은 “안정적인 기업운영을 위해서는 지역 유관기관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체제를 더욱 긴밀히 하여 명실상부한 전국 1위 센터로서 전국의 창업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연용 센터장은 “지난해 10월 말, 호텔 금오산에서 ‘경북IP 창조기업 협력네트워크 구축’에 대해 언급하고 지역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협업지원에 대하여 의논한 바가 있다. 앞으로도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함께하는 센터로 거듭나겠다 ”고 강조했다. 이율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