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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식재산센터, ‘발명하면 더 신나리’ 아이디어 공모..
경제

경북지식재산센터, ‘발명하면 더 신나리’ 아이디어 공모

이율동 기자 입력 2016/04/12 18:02 수정 2016.04.12 18:02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는 5월 20일(금)까지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2016 발명하면 더 신나리 경진대회’에 참여할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를 받는다.
특허청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도민의 발명의식을 고취시키고, 아이디어 개발 활성화를 통해 지식재산권 인식제고 및 발명분위기 확산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것으로 경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회명칭을 ‘발명하면 더 신나리’로 바꿈으로서 발명  대회에 대한 도민들의 거리감을 줄이고 더 많은 참가유도를 이끌어 내고자 하였고, 일반(대학생 이상)과 학생(고등학생 이하)부문을 구분하여 접수 및 시상키로 했다.
응모는 1인당 신청 건수의 제한이 없으며, 개인발명의 형태로 지식재산권으로 등록되지 않은 발명(단, 출원 중에 있는 경우는 가능)에 한하며,  경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pohang)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byj@korcham.net), 팩스(054-274-7227),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대학교수·변리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대상은 특허청장 상장과 함께 상금 1,000천원이 지급되고, 경북도지사상, 한국발명진흥회장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상, 경북지식재산센터장상 등 총 15명을 대상으로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정연용 센터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민들이 발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되리라 생각한다. 또한 발명대회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은 특허출원 지원을 통해 수상자의 권리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율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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