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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신한카드, '전통시장사랑 체크' 선 봬..
경제

신한카드, '전통시장사랑 체크' 선 봬

뉴시스 기자 입력 2016/06/09 15:33 수정 2016.06.09 15:33

 


 신한카드는 전통시장 가맹점 활성화를 위해 '신한카드 전통시장사랑' 체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카드는 횟수 제한 없이 국세청 기준 전통시장 가맹점 이용금액의 10%를 할인해 준다. 또 버스·지하철·철도 이용금액의 3%를, 전통시장과 대중교통 가맹점을 제외한 전 가맹점에서는 0.1%를 할인해 준다.

할인 서비스는 월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전월 실적이 60만원 이상이면 1만원까지, 30만원 이상 60만원 미만이면 5000원까지 할인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가맹점 활성화를 위한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체크카드이면서도 할인율이 높은 만큼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에게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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