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석유공사, 국제방송교류재단,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4개 기관이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하인 E등급을 받았다. 또 대한석탄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등 9개 기관도 성과급 미지급 대상인 D등급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