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
소(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와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최근 경북보건대에서 고령친화용품 분야의 지식재산권의 창출 활성화와 기술이전 및 사업화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서는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나누었는데, 조만간 우리사회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고령친화용품 사업이 미래 유망산업으로 성장하게 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및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고령친화사업 분야에 대한 지재권 창출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상호협력, 컨설팅 및 교육지원, 산학협력을 위한 파트너 기업 발굴 및 관련정보 등을 상호 공유 및 협력키로 했다.
정연용 센터장은 "고령친화용품 개발 사업이 지역 청년 일자리 해결 실마리가 되고,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지맞춤형 컨설팅을 보다 능동적으로 시행하여 경북보건대학교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특히 오는 11월 11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개최되는 경북지식재산센터 주관의'경북지식재산포럼과 재능나눔 성과보고'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