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이동일)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지하1층 식품 와인매장에서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창립기념 슈퍼 와인박람회를 펼친다.
이번 37주년 Super Wine Show 에서는 프랑스.이탈리아外 각국의 대표와인 및 그랑크뤼 와인을 최대80% 할인판매하며 포항점 단독으로 균일가.초특가 상품을 준비하여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고객들이 기다리는 대량기획 와인으로는 칠레최고의 와이너리 콘차이토르와 단독 콜라보레이션기획한 콘차이트로그랑 리제르바 까네베 쇼비농은 2만5000원에 할인판매한다. 2016년 소펙사 소믈리에대회 1위를 차지한 양윤주 소물리에가 추천하는 여성을위한"퐁네프"와인은5만원에 선보일예정이다.
이번행사의 대표상품으로는 호주대표 와이너리 브라운브라더스에서 출시한 "텐에이커스 헤스코트 쉬라즈"를 3만원에 독일"슐로즈폴라츠 괴테에디션"을 2만5000원에초특가로 선보인다.
이벤트로는 박람회 당일 2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롯데상품권1만원을20명한정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당일 5만원이상 구매시 100%당첨의 행운이 있는 경품응모권을 증정하며1등(1명)에게는 와인셀러를 증정한다.
롯데백화점관계자는 "이번 와인 박람회는 와인애호가들에게 가을의 행복을 멋지게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