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포항점(점장 이동일)과 중앙동 주민센터(동장 최명환)는 지난 16일 포항 연탄은행을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연탄 "을 배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이동일점장 및 중앙동 주민센터 동장을 비롯해 30여명이 동참 한 가운데 총 2000장의 연탄을 포항북구 지역 홀몸 노인 및 기초 수급자등 저소득층 11가구에 전달했다.
이동일 점장은 "지역내에 아직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들이 많아 추운 날씨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램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친화적인 백화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