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북구청,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사업 시행..
경제

북구청,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사업 시행

운영자 기자 입력 2017/02/12 21:13 수정 2017.02.12 21:13

 포항시 북구청(구청장 황병한)은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주택개량
사업 및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해체 등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주택개량사업 18동, 빈집정비 10동, 슬레이트지붕해제 22동을 선정하여 저금리 대출
및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택개량사업 대상가구로 선정될 경우 최대 2억원까지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고, 고정금리일 경우 연리 2% 대출금리로 1년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지역농·축협에서 대출가능 여부를 상담할 수 있다.
북구청 건축허가과 관계자는 “농어촌 지역의 빈집정비 사업 및 슬레이트 지붕해제 지원사업도 진행 중으로 빈집정비의 경우 동당 75만원, 슬레이트지붕을 해체할 경우 동당 200만원씩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은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2017.2.9.)를 거쳐 대상자가 선정되었다. 빈집정비 10동, 슬레이트지붕해제 22동에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수진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