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강소기업 성과 가시화
(재)포항테크노파크는 지역 경기 침체와 산업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정된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 강화와 대외 성과 창출에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 산업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시와 포항TP는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본 사업을 2015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2025년 신규 지정된 11개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2개 기업이 유망강소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지정 기업을 대상으로 ▲수요 맞춤형 지원프로그램 ▲지역 연구인력과의 1:1 매칭을 통한 기업 애로 해결 중심의 PM(Project Manager)제도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경기 침체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성장전략 및 도약 컨설팅을 신규 도입해, 기업별 성장 단계와 경영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주력했다.김상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