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포용 금융·소비자 보호’강조
iM뱅크는 지난 31일 오후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진행하고 제15대 강정훈 은행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병우 14대 은행장(현 iM금융그룹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진행되었으며, 강정훈 은행장이 직접 취임 포부를 프리젠테이션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정훈 은행장은 “1967년 창립되어 새해 창립 59주년, 곧 60년의 역사를 만들 iM뱅크가 있기까지 든든한 받침이 되어주신 지역민을 비롯한 전국 고객,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면서 “새로운 은행장으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는 바, 시중은행 연착륙이라는 큰 목표 달성을 비롯해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이를 위해 iM뱅크의 경영가치 미션인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를 강조했다.
따뜻한 금융’ 추진을 위해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등으로 정부 정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위해 소비자 보호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