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일간경북신문

상주,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경제

상주,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김학전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1/22 20:13 수정 2026.01.22 20:13
업체당 최대 2,000만 지원

상주시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식당 테이블 개선 ▲점포 내 영업환경 개선 ▲안전 위생 설비지원 ▲홍보비 지원 등을 총사업비(공급가액 기준)의 50% 이내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지난19일) 기준으로 거주지와 사업장을 모두 상주시에 두고 3년 이상 사업을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희망자는 내달 2월 20일까지 관련 서류를 첨부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학전기자

저작권자 © 일간경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