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교육 분야 적극 역할”
에스포항병원 김만수 척추·통증·관절 병원장이 제46대 포항시의사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며 포항 의료계를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나섰다.
에스포항병원 김만수 병원장은 지난 22일 저녁, 포항 포마레웨딩컨벤션에서 열린 포항시의사회 신년인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정식으로 제46대 포항시의사회 회장직을 맡고 향후 임기 동안 회원 권익 보호와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시의사회 회원 의사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하고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포항시의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눴다.
이번 제46대 신임 회장 취임과 함께 포항시의사회는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지역 의료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포항시의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김만수 포항시의사회 회장은 학술 활동과 의료 윤리 강화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연수 교육을 통해 의료의 질을 높이고, 의료 윤리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포항시의사회가 학술·교육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오대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