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영주교회에서 28일 설을 맞이하여 하망동행정복지센터에 두유 40상자(4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정승호 목사는 “명절을 앞두고 작은 물품이지만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 기쁘다”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오는데,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종숙 하망동장은 “매년 물품 기탁 및 성금을 후원해 주신 영주재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명절에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금인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