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체류형작은정원의 첫 입주자 선정을 위한 공개 추첨행사가 지난 4일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입주자 모집에는 총 102명이 신청해 경쟁률 5대 1을 기록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93명이 현장 추첨행사에 직접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는 추첨순번부터 입주자, 예비입주자 추첨까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진행됐으며, 입주자 19명과 예비입주자 24명이 최종 선정됐다.
한편, 성주군은 입주계약 및 입주절차를 마무리하고, ‘가야산 숲속 작은정원’이란 이름으로 이달 중 19세대 작은 마을로 운영을 시작한다.윤기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