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경산 지역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작은 기쁨과 희망이 샘솟는 옹달샘 교실-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계절학교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겨울계절학교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안전교육, 인권교육, 성교육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박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