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시 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K-과학자 공무원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은 한국에너지공대 설립위원을 역임하고 기획처장·연구처장을 지낸 한상철 박사를 초청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발전 현황, ▲제조업 혁신 동향, ▲로봇 및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정책 대응 방향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한편, 김천시는 앞으로도 과학기술과 행정을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로 미래지향적 행정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보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