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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추진 따른 경과·쟁점 교육의제 논의”..
경제

“통합 추진 따른 경과·쟁점 교육의제 논의”

일간경북신문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2/01 19:49 수정 2026.02.01 19:49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판교호텔에서 제106회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국 시도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 협의회 사무국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하여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고,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에 대해 교육의제로 토의하였다.
이날 심의 안건은 ▲사립학교의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외부강의 등 요청 표준서식 마련 요구, ▲‘보호자 협조·동의 관련’ 기초학력 보장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 요청,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학적변동 제한을 위한 법률 개정 건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관련 초·중등교육법 개정 제안으로 모두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고, 지난해 12월 11일 실무협의회를 통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전원 합의 과정을 거쳤다.
다음으로 2개 교육청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는데, ▲(경기) 시·공간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한국어교육 온라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3섹터) 구축, ▲(충남) 인성·감성 역량 함양 예술·인문교육 활성화 순으로 발표하여 함께 공유하였다.
협의회 사무국에서는 ▲제104회 총회 대정부 제안 안건 중앙부처 검토결과, ▲2025년 교육정책 연구 결과, ▲2026년 교원정원제도 개선 관련 경과를 보고하였고, 교육감특별위원회에서는 ▲지방교육재정 교육감특별위원회 운영 경과를 보고하였다.박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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