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 미흡 질타…“내년에 할 건가, 내후년에 할 건가”힘 합심 경제활성화 대열 동참해야 고용률 70% 달성▲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운영자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
여야 지도부, 주말사이 협상은 커녕 책임공방만 지속 ‘3자협의체’놓고 옥신각신… 분리국감 시행여부 주목 세월호 유가족들이 여야의 특별법 재합의안을 거부하면서 국회파행 등 정국경색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방탄국회’란 비난 속에 22일 8월 임시국회..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21일 강신명 경찰청장 후보자<사진>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안행위는 이날 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이례적으로 청문회 당일 여야 합의로 경과보고서를 의결했다.안행위는 경과보고서에서“재산, 경력 등에서 일부 ..
▲ 일본에서 발생한 히로시마 산사태로 우리 국민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사진> 정부는 21일 일본에서 히로시마 산사태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히로시마시에서 발생한 산..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오후 수도권 방호를 책임지고 있는 수도방위사령부 지휘소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임무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수방사 지휘소를 방문한 것은 지난 1991년 이후 약 23년만이다.이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13년간 공무원·군인연금 12조2265억 보전 노조 반대…개혁안 확정 전까지 진통 예상▲ 공무원 연금 계약 저지 기자회견 하는 공노총. © 서울 최태식기자박근혜정부가 공언했던 공무원연금 개혁안이 사실상 제자리에서 맴돌게 됐다. '더 ..
연락 두절 등 위치추적 피하려 온갖 묘수 동원영장심사 불출석 하려던 의원 서서히 동요 ▲ 검찰이 구속전 피의자신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 의사를 밝힌 여야 현역 의원 5명에 대한 강제구인 절차에 들어간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
북한이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용모에 대해 "흉측한 주걱턱을 가진 들개"라고 부르며 또 미 고위 관리에 대한 인신공격을 가했다.북한 국방위원회는 20일 케리 장관에 대해 "양의 탈을 쓴 늑대로 북한을 침공하려는 미국의 모략을 주도하고있다"면서 이같이 비난했다.이는 한..
육참총장, 병영폭력은 이적행위완전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 노력 최근 엽기적인 가혹행위 등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육군이 부대 해체와 부대원 전원 전출이라는 초강수를 들고 나왔다.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거나 이를 은폐하는 부대에 한한다는 전제조건을 달았지만 지금까..
새누리“방탄국회 오해 피하기 어려워”새정연“세월호특별법 해결 의지표명” 여야는 20일 새정치민주연합이 단독으로 8월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방탄국회' 공방전을 벌였다. 새정치연합은 전날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정수봉)는 18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해 왜곡 보도한 혐의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가토 다쓰야(加藤達也·48)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을 소환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11시5분께 가토 지국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
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5일 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하는 자리에서“인위적 분단 상황이 일치를 향해 나아가 남북 평화통일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이는 하나의 희망이자 약속”이라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오후 출국하기 직전 서울공항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환담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마지막 날 이웃 종교 지도자들 만난다. 교황은 18일 오전 명동 대성당에서 '평화와 화해의 미사'를 봉헌하기에 앞서 천주교를 포함 국내 12개 종단 지도자들을 만나 인사한다. 오전 9시부터 약 15분간 명동성당 내 코스트홀 1층에서 간단한 대화..
서울종합예술실용전문학교(SAC·서종예)로부터 입법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60·4선) 의원이 12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했다.신 의원은 이날 오전 9시43분께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에 도착한 뒤 취재진으로부터..
28사단 윤 일병 구타 사망 사건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발생한 같은 사단 소속 상병 2명의 동반 자살사건이 발생한 이면에는 군의 관리 부실도 한 몫 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11일 오후 동반 자살한 28사단 이모(23·B급 관심병사) 상병과 이모(21·A급 관심..
정홍원 국무총리는 12일‘28사단 일병 사망사건’과 관련,“관계부처는‘민·관·군 병영문화 혁신위원회’를 통해 군에 남아있는 인권유린 행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새정치민주연합이 양당 간 세월호 특별법 합의 내용을 추인하지 않고 재협상을 요구키로 결의하면서 민생법안을 비롯한 각종 법안들도 잇따라 표류할 조짐이다. 여야 원내대표는 지난 7일 주례회동에서 세월호 특별법을 비롯한 주요 민생·경제 법안을 오는 13일 본회의에서 처리키..
▲ 12일 오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홍원 총리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정부가 학교 어린이집 안전 예방 강화, 여름철 상습 침수위험지역 재해방지 강화 등 안전 분야에서 90개‘비정상의 정상화’추진 과제를 선..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황우여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15명의 2기 내각 장·차관급 인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날 임명장을 받은 인사는 황 장관과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을 비롯해 ▲주형환 기재부 1차관 ▲방문규 기재부 2차관 ▲이석준 미래부 1차..
김요환 신임 육군참모총장이 군대 내 고질적인 악습을 혁신하지 못하면 육군이 설 자리가 없다며 깊은 자성을 토대로 병영을 혁신해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자고 강조했다. 김 참모총장은 11일 오후 6시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44, 45대 육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