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학생 58명 해외 방문
명문대 유학생들과 대화도
경북교육청은 19일부터 26일까지 경북글로벌교류단 해외 방문 교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방문은 독일과 미국에서 각각 진행되며 독일은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간, 미국은 20일부터 26일까지 5박 8일간 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방문 교류에는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경북글로벌교류단 소속 교사 14명과 학생 40명 등 총 58명이 참여해, 독일과 미국의 한국어 채택학교 6교를 방문한다.
참가자들은 현지 학교 학생들과 함께 공동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며,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주제로 한 교육 교류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스탠포드대, 훔볼트대, UCLA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을 탐방하고 해당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들과의 진로 설계 멘토링에도 참여한다. 이경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