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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북신문

주낙영, 경주 효현 일곱째 출산 축하..
사회

주낙영, 경주 효현 일곱째 출산 축하

서경규 기자 gbnews8181@naver.com 입력 2026/02/04 18:44 수정 2026.02.04 18:44
강명호·최성귀 부부

주낙영 경주시장이 3일 최근 일곱째 아이를 출산한 강명호(36)·최성귀(여·35) 씨 부부를 찾아 축하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경주시는 효현동에 거주하는 최성귀씨는 지난해 11월 26일 일곱째 자녀 강미래 양을 출산했다.
이 가정은 출산을 계기로 출산축하금,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등 총 8,448만 원 상당의 출산·양육 관련 지원을 받게된다.
구체적으로는 ▶출산축하금 20만 원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금 1,800만 원(월 50만 원씩 36개월) ▶둘째아 이상 첫만남이용권 300만 원 ▶산후조리비 50만 원 ▶출산축하선물(미역 및 지역특산물) ▶15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 출산축하박스 등이 포함된다.
또한 ▶부모급여(0~11개월 월 100만 원, 12~23개월 월 50만 원) ▶아동수당 ▶어린이집 보육료 및 급·간식비 ▶초·중·고 교육비와 급식비 지원 등 자녀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도 연계된다.
이날 방문은 다자녀 출산과 양육의 가치를 조명하고, 출산 이후 양육·돌봄·교육 등 시의 지원 정책을 출산 가정에 안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서경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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